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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 쓴 임영웅, 입꼬리 비죽 미소 "무서웠다"

입력 2020.05.22 08:09 수정 2020.05.22 08:09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임영웅이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눈이 그려진 안대를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카메라 쪽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면서 한 쪽 입꼬리를 올린 미소를 지었다.


임영웅은 "땡글땡글. 눈이 커졌네. 과연 톱7에게는 무슨 일이?"라며 "후... 무서웠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안대 쓴 임영웅, 입꼬리 비죽 미소 가수 임영웅.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이날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아로하'와 '애상', '서른 즈음에'를 열창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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