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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오마이걸, 모든 무대 챙겨보고 칭찬해줬다"[NC인터뷰②]

입력 2020.06.28 12:00 수정 2020.06.28 12:00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무대마다 최선을 다한 덕분인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온앤오프라는 팀을 향한 관심이 이전보다 높아졌다. 와이엇은 "이번 '로드 투 킹덤'으로 기회를 많이 얻었고 많은 분들이 저희 온앤오프를 알게 되고 저희 음악을 들어주신다는 게 정말 안 믿겨질 정도로 행복하다.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발전해나가는 온앤오프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유는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저희만의 무대를 계속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무대를 더욱 열심히 하는 온앤오프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온앤오프 그룹 온앤오프. 사진=온앤오프 인스타그램

이전부터 K팝 팬들 사이에서는 '사랑하게 될 거야', 'Moscow Moscow' 같은 곡들이 명곡으로 사랑 받고 있었다. 와이엇은 "'사랑하게 될 거야'가 SNS나 많은 팬분들 사이에서 명곡으로 불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저희 온앤오프 곡이기에 영광이었던 것 같다"며 "'사랑하게 될 거야' 를 비롯해 정말 더 좋은 곡들이 더욱 노력할 거고, 그만큼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MK는 "팬 분들꼐서 이야기해주셔서 알고 있었다. 많은 분들이 저희 노래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그 기대에 부흥해서 더 열심히 좋은 음악으로 보답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같은 소속사의 오마이걸이 지난해 '퀸덤'에서 크게 활약했다. 후배 그룹인 만큼 조언이 있었을 것 같다. 이션은 "오마이걸 승희 선배님에게 리액션에 관한 조언을 들었다. 그래서 리액션을 할 때 자신감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방송에 임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제이어스는 "오마이걸 모든 선배님께서 모든 무대를 보고 칭찬해주셨다. 승희 선배님께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라고 하셨다. 유아 선배님은 같이 무대에 올라간 만큼 무대에 몰입하는 부분과 표정에 대해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씀해주셨다"며 고마워했다.


'로드 투 킹덤'으로 주목을 받은 만큼 이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클 것. 컴백 계획도 궁금하다. 효진은 "퓨즈(팬덤 이름) 분들께서 많이 기다려주시고 계신 만큼 정말 멋있는 곡과 멋있는 모습으로 하루 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온앤오프의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 더 나아가고 성장하는 온앤오프가 되겠다"고 이야기했다. 제이어스는 "얼른 무대에 올라가 퓨즈를 만나고 싶은 만큼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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