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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4연속 주간 1위…올해 출하량 234만↑

입력 2020.09.15 08:21 수정 2020.09.15 08:27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은 일본 차트에서 또 하나의 자체 기록을 세웠다.


15일 오전 공개된 오리콘 속보에 따르면 지난 9일 발매된 세븐틴의 일본 두 번째 미니 앨범 '24H'는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9월 7일~9월 13일 집계 기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 4연속 주간 1위…올해 출하량 234만↑

이번 앨범은 발매 첫 주 판매량 24만 장을 돌파하며 발매 첫 주 판매량 20만 장 달성이라는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세븐틴은 미니 6집 'YOU MADE MY DAWN', 정규 3집 'An Ode', 미니 7집 '헹가래'에 이어 일본 미니 2집 '24H'까지 국내외 앨범으로 네 작품 연속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하면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서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24H'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처럼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어도 언젠가는 운명처럼 꼭 만나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다. 후지TV 'FNS 가요제',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과 니혼TV 계열 '더 뮤직 데이'까지 음악 방송에 출연해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뛰어난 무대 능력으로 찬사를 받았다.


세븐틴은 2020년 앨범 총 출하량 234만 장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하게 인기를 얻으며 활약하고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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