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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김희진, 축제의 흥 높인 무대(영양고추 핫페스티벌)

입력 2020.09.15 09:44 수정 2020.09.15 10:05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하유비와 김희진이 영양에 떴다.


하유비와 김희진은 지난 14일 '온라인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에 참여해 축하 무대를 꾸몄다.


일복 차림으로 등장한 김희진과 하유비는 "직접 고추를 따다가 왔다. 한 박스나 땄다"며 축제에 걸맞은 멘트를 던졌다. 하유비와 김희진은 각각 '서울 대전 대구 부산'과 '십분 내로' 무대를 선사하며 흥을 방출해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하유비·김희진, 축제의 흥 높인 무대(영양고추 핫페스티벌) 사진='온라인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 라이브 영상 캡처

열정 가득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하유비와 김희진은 현재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온라인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은 영양고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제 취소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서 열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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