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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찬원, 고재근 향해 응원 발사 "대박나세요"

입력 2020.10.22 08:47 수정 2020.10.22 08:47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영탁과 이찬원이 고재근의 신곡 발표를 응원했다.


Y2K 출신 고재근은 지난 21일 신곡 '사랑의 카우보이'를 발매했다. 이 곡은 고재근의 첫 트로트 데뷔곡으로서 영탁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음원이 출시되자마자 영탁은 SNS에 "갈 곳 잃은 손 도착한 곳은 과연 심장 쪽인가 어깨 쪽인가"라며 그가 올린 영상 속에서 포즈에 어색해하는 고재근을 놀렸다. 그는 또 "멋지게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님아"라고 덧붙이며 응원을 보냈다.


영탁·이찬원, 고재근 향해 응원 발사 영탁, 고재근, 이찬원. 사진=뉴스1, 아이오케이컴퍼니

영탁·이찬원, 고재근 향해 응원 발사

이찬원은 '사랑의 카우보이'를 한 소절 부르는 영상과 함께 "드디어 우리 사랑하는 재근이 형의 신곡 '사랑의 카우보이'가 나왔다. 록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는 곡이 아닐까 싶다. 재근이 형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함께 트로트의 감칠맛까지 더해져서 너무 멋진 노래가 완성됐다. 특히 이 노래 프로듀싱을 우리 영탁이 형이 함께 해줘서 더욱 빛나보인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음원 사이트에서 많이 들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 우리 재근이 형 프로듀싱을 도와준 영탁이 형까지 모두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고재근 파이팅! '사랑의 카우보이' 파이팅! #고재근 #사랑의카우보이 #프로듀싱 #영탁 #많은사랑부탁드려요 #대박나세요"라는 글도 덧붙였다.


'사랑의 카우보이'는 강렬한 일렉기타와 리듬 위에 감성적인 기타 사운드가 멋스러운 남성미를 표현해낸 곡이다. 고재근만의 허스키하면서도 특색있는 목소리가 거친 사막 위에서 노래하는 듯한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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