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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겨울동화'

입력 2020.10.22 11:27 수정 2020.10.22 11:27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마이걸은 오는 11월 22일 '겨울동화 : The Lost Memory'를 진행한다. 오는 27일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오마이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겨울동화' 그룹 오마이걸. 사진=뉴스1

오마이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겨울동화' 사진=WM엔터테인먼트

앞서 오마이걸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달이 뜨고 눈(雪)을 마중하는 날이 시작되면 가장 깊은 바닷속에서부터 시작된 일곱 색의 빛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감성적인 문구와 함께 콘서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티저에는 바이올렛 컬러의 짙은 어둠이 깔린 밤하늘에 달이 환하게 빛나고 있다. 영롱한 달빛은 바닷물을 비치며 신비로운 아우라를 뿜어낸다. 오마이걸만의 몽환적인 깊은 감성이 전해지는 티저는 보는 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오마이걸은 2018년 10월 '2018 가을동화' 이후 약 2년 1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그동안 '살짝 설렜어'와 '돌핀'으로 흥행을 거둔 오마이걸이 어떤 무대를 펼칠지 팬들의 기대감이 오르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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