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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디 콰트로부터 라비던스까지…'팬텀싱어' 주역 한자리에

입력 2020.11.18 12:43 수정 2020.11.18 12:43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JTBC '팬텀싱어' 시리즈를 대표하는 포르테 디 콰트로, 미라클라스, 김민석, 김바울, 라비던스가 오는 1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팬텀 오브 클래식 2020'으로 한 무대에 선다.


12월 12일에는 포르테 디 콰트로, 미라클라스, 김민석과 김바울이, 13일에는 포르테 디 콰트로, 미라클라스, 라비던스가 출연할 예정이다.


포르테 디 콰트로부터 라비던스까지…'팬텀싱어' 주역 한자리에 '팬텀 오브 클래식' 콘서트가 개최된다. 사진=아트앤아티스트


파워와 하모니의 밸런스가 독보적인 포르테 디 콰트로는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으로, 오페라 아리아부터 가요, 팝, 가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고 있다. 가장 클래시컬하고 정통적인 크로스오버팀인 미라클라스는 멤버들 각각의 확실한 색깔과 개성적인 목소리를 섞어 풍성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깨끗하고 명징한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김민석은 기복없는 실력과 서정성을 바탕으로 여러 콜라보 무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한 테너다. 깊은 울림의 목소리를 지닌 인간 첼로 김바울은 묵직한 저음과 베이스 특유의 안정감을 바탕으로 팀음악을 든든하게 받쳐줌과 동시에 폭발하는 에너지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다. 라비던스는 다양한 월드뮤직을 소화하며 전에 없었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내면서, 흥과 한이라는 감정을 음악에 담아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각 팀의 대표곡은 물론 출연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콜라보 무대들도 준비될 예정이다. 김광현의 지휘로 코리아쿱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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