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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이날치까지…'라운드 2020' 최종 라인업

입력 2020.11.18 13:25 수정 2020.11.18 13:25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이 함께하는 온택트 공연 'ROUND 2020'(라운드 2020)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KBS가 주최하고 아세안사무국이 후원하며 KBS AKMF팀이 주관하는 글로벌 페스티벌 'ROUND 2020' 최종 라인업으로 10cm, 이날치, 선우정아, 데이브레이크, 소란, 송소희 with 두번째달, 호피폴라, 죠지, 일레인이 합류했다. 이외에도 아세안에서는 인도네시아 ISYANA SARASVATI, 말레이시아 ZAMAERA, 싱가포르 'CHARLIE LIM', 태국 WICHAYANEE PEARKLIN, 베트남 V? & SKYLINES BEYOND OUR REACH, 미얀마 THAR DEE LU가 추가됐으며 필리핀의 BEN&BEN, 라오스의 ALUNA THAVONSOUK, 캄보디아의 SMALLWORLD SMALLBAND, 브루나이의 DILA J를 포함해 총 20여팀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십센치·이날치까지…'라운드 2020' 최종 라인업

'ROUND 2020'은 한국과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이 함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음악과 문화적 교류로 다시 연결되자는 뜻으로 모여 열리는 스트리밍 페스티벌이다. 가수 김현철과 제이미가 각각 음악위원과 스페셜 MC로 참여한다.


김현철이 ROUND(한.아세안 뮤직 페스티벌) 산하 국가별 음악위원(National Committee)들로 구성된 회의인 'ASEAN-Korea Music Committee'(AKMC)의 한국 음악위원으로 선정됐으며 아세안 국가 최고의 음악 산업 전문가(뮤지션, 프로듀서, 레이블 및 페스티벌 관계자 등)들과 함께 각국 음악 산업의 정보교환 및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현철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작사, 작곡한 캠페인 송 'Will You Come See Me Again?'이 오는 30일 공개된다.


최근 '아폴로11'로 컴백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제이미(박지민)는 스페셜 MC로 무대에 올라 영어 능력을 바탕으로 아세안 관객들과 소통한다. 메인 MC인 소란의 고영배와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ROUND Music Forum'은 총 12개의 발표로 구성되며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의 팬데믹 시대의 뮤직 비즈니스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한국에서는 플럭서스 Global Business 담당 제프리 장의 '글로벌 음원유통'에 대한 발제, 붕가붕가 레코드 대표 고건혁의 '팬데믹 시대의 한국 음악산업 현황과 극복기' 발제를 포함해 브루나이 HJ MOHD ABDOH BIN HJ AWG DAMIT, 캄보디아 SOPHY KEO , 인도네시아 AZFANSADRA KARIM , 라오스 ALUNA THAVONSOUK, 말레이시아 NASRAN BIN NAWI, 미얀마 SU ZAR ZAR HTAY YEE, 필리핀 MIKE CONSTANTINO , 싱가폴 DAVID SIOW, 태국 JAKKAWAL SAOTHONGYUTTITUM, 베트남 QUOC TRUNG 등이 유튜브 ROUND 채널을 통해 총 12개 세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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