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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을 때 배가 안 보여" 학창시절 교복 작았다던 女배우(인★스토리)

입력 2021.01.07 19:27 수정 2021.01.07 21: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설인아의 워너비 몸매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는 한다.


그녀의 남다른 몸매와 관련된 유명한 에피소드 또한 계속 회자되고 있다.




최근 레드카펫 위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섹시한 몸매를 뽐낸 설인아는 학창시절 여자 교복이 잠기질 않아 남자 교복을 입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녀의 남다른 몸매 때문이었다고.



또 그녀가 한 예능 프로에 나와 밝힌 멘트로 인해 함께 출연한 김숙과 박나래가 부러워한 일화도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등을 굽혀야 하고 너무 아프다"며 "씻을 때 배가 안 보이지 않냐"라고 말했고, 이에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현재 그녀는 몸매보다는 연기력으로 점차 주목받고 있다.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지난 2015년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 19세의 어린 나이로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학교 2017'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또 그녀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C로 활동했다.


현재 그녀는 tvN '철인왕후'에서 조화진 역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설인아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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