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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로 띄워질 Div

기부+음악…비아이의 마이웨이

입력 2021.01.12 08:17 수정 2021.01.12 08:17

비아이, 주된 근황은 기부
에픽하이 새 앨범 피처링 참여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연예 활동을 멈춘 비아이가 봉사활동과 곡 작업 참여로 연이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비아이는 소속 팀에서 탈퇴한 뒤 자숙해 오다가 지난해 2월 코로나19 사태가 커질 당시 기부 소식으로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아동보육시설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으며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2억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했다는 소식이다. 더불어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3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기부+음악…비아이의 마이웨이

10월에는 아이오케이컴퍼니에 사내이사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알려져 놀라움을 줬다.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들 중 최연소였다.


이어 또 다시 기부 소식을 전했다. 저소득 노인과 노숙인을 위해 마스크 1500장을 기부했다는 것. 12월에는 팬들과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사내이사로 있는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비아이의 봉사활동, 기부 소식을 보도자료를 통해 종종 알리곤 했다.


음악 활동도 지속한 것으로 보인다. 탈퇴 뒤에도 전 소속팀에 그가 만든 곡이 수록되는가 하면 크루 소속으로 다른 아이돌 가수의 앨범에 참여한 흔적이 발견됐다.


특히 오는 18일 발매되는 에픽하이의 10번째 정규 앨범 'Epik High Is Here 上'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시절의 인연으로 보인다.


2019년 6월 탈퇴 이후 소극적인 활동을 지속하면서 마이웨이를 걷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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