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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감성 선보일 男가수들

입력 2021.01.20 15:45 수정 2021.01.20 15:45

한희준 자작곡 '아무 일 없듯이'
뮤지, 웅장한 이별 감성 '숨바꼭질'
정동하, 제목부터 쓸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남성 가수들이 각자의 감성을 담은 신곡을 발표한다.


이별감성 선보일 男가수들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가수 한희준은 오는 21일 정오 자작곡 '아무 일 없듯이'를 공개한다. 꾸준한 활동으로 음악적 역량을 쌓아온 한희준은 약 4개월 만에 새로운 자작곡을 선보인다.


'아무 일 없듯이'의 가사 스포일러 티저 이미지에서는 '지나갈 거라곤 하는데 / 위로가 안 돼서 답답해 / 무뎌지고 싶은데 / 그게 아직 잘 안돼 / 이다음엔 잘할게 / 이번 한 번만 잡아줄래'라는 가사를 확인할 수 있다. 한희준은 꾸밈없고 일상적인 가사로 지치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별감성 선보일 男가수들 사진=뮤지사운드

프로듀서 겸 가수 뮤지(Muzie)는 22일 오후 6시 공개할 '숨바꼭질'로 웅장한 이별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가 작사에 참여하고, 포스티노가 작곡에 힘을 더한 '숨바꼭질'은 서로의 밑바닥까지 다 보여준 연인의 모습을 담은 가사를 특징으로 하는 발라드다.


티저 영상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쏟아지는 눈, 쓸쓸하고 애절한 풍경이 돋보여 뮤지가 표현할 이별 감성을 강조하고 있다. 뮤지는 먼 산을 응시하며 씁쓸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다. 한층 더 물오른 감성과 가창력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이별감성 선보일 男가수들 사진=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라는 제목의 노래를 공개한다. 지난해 9월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김장원과 협업한 'Fly Away'(플라이 어웨이) 이후 4개월 만의 신곡이다.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은 발매 예정인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감성을 자극하는 한 편의 단편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될 것이라는 소속사의 귀띔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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