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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백석광,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

입력 2021.04.05 10:30 수정 2021.04.05 10:33

[NC화보]백석광,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백석광이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연극무대는 물론 브라운관까지 전천후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백석광이 서울 중구 뉴스컬처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최근 드라마 '괴물'(연출 심나연, 극본 김수진)에서 승진 욕구가 강한 능청스러운 파출소 경위 황광영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본격적인 사진 촬영이 시작되자 그는 끝을 알 수 없는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진중한 아우라를 뽐냈다. 또한 백석광은 눈을 뜨기조차 어려운 강렬한 햇살 아래에서 진행된 사진 촬영에도 밝은 웃음으로 촬영을 이어가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다.


[NC화보]백석광,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

[NC화보]백석광,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

[NC화보]백석광,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

[NC화보]백석광,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

[NC화보]백석광,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

[NC화보]백석광,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



한편,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 '괴물'은 매주 금·토 밤 11시 채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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