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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이 밝힌 'D.P.' 시즌2 "대본 집필中, 기대해"(인터뷰)

입력 2021.09.22 09:00 수정 2021.09.22 09:00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정해인이 ‘D.P.’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최근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감독 한준희) 화상 인터뷰에서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D.P.'는 탈영병들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안준호(정해인 분)와 한호열(구교환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쫓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정해인이 밝힌 'D.P.' 시즌2


‘D.P.’는 김보통 작가가 실제로 군 복무 당시 탈영병 체포조 보직을 수행하면서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웹툰을 옮겼다.


지난달 27일 공개 직후 시즌2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다. 정해인은 “내심 다음 시즌에 그려질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 전에 인기를 얻으리라 예상치 못했다. 기대하면 실망하니까 안 하는 편이다. 하늘의 뜻 같다”며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에너지가 시즌2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정해인은 다음 시즌 제작에 관한 구체적 상황도 언급했다. 그는 “한준희 감독님과 작가님께 여쭤보니 대본을 쓰고 있다고 하시더라. 저희는 완성된 대본을 받아보고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만약 시즌2가 제작된다면 안준호의 모습은 어떨까. 이병인 안준호는 방송 말미 일병 계급을 달고 등장한 바. 그는 “계급이 오르며 후임이 들어왔을 거다. 후임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생기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넷플릭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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