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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신재범, 따스하고도 부드러운 아우라

입력 2021.09.12 13:00 수정 2021.09.12 13:00

[NC화보]신재범, 따스하고도 부드러운 아우라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뮤지컬 배우 신재범이 부드러운 아우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로 무대에 오르는 배우 신재범이 서울 종로구 동숭동 모처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극 중 연인인 '제이'와 보통의 하루를 보내는 것이 꿈인 '은기' 역으로 분한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신재범은 다소 수줍어하며 카메라를 마주하다가도 이따금 애교 섞인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그가 출연 하는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는 예스24스테이지에서 오는 14일 개막한다.


[NC화보]신재범, 따스하고도 부드러운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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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신재범, 따스하고도 부드러운 아우라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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