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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이현재·김열 "육아할 바에는 일한다고…" 결혼 4년차 부부의 고충[NC리뷰]

입력 2020.02.14 09:53 수정 2020.02.14 09:53

'인간극장' 이현재·김열, 출산·육아 고민
"용기 있고 멋있는 일…다들 차라리 일 하겠다고"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이현재·김열 부부가 2세 계획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인간극장'에는 '이겨라 안소미' 5부로, 안소미·김우혁 부부의 집을 찾아온 배우 이현재·김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안소미와 친하게 지내왔던 이현재·김열 부부는 안소미의 딸 로아의 선물을 양손 가득 들고 와 안소미를 감동케 했다. 아직 아이가 없는 두 부부는 사랑스러운 로아의 매력에 연신 감탄을 내뱉었다.


하지만 김열은 "(아기가) 예쁘긴 한데, 낳는건 다른 거니까. 이렇게 잠깐 보면 예쁜데 키우면 24시간 동안 계속 같이 있어야 하지 않나. 예쁠 때 보는 건 좋지만, 조카도 울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출산 및 육아에 대한 두려움을 전했다.


'인간극장' 이현재·김열

'인간극장' 이현재·김열

젊은 두 부부에게는 출산과 육아가 큰 관심사로 자리 잡았다. 이현재는 "요즘 아이를 갖는 것도 (아이가) 생겨서 낳는 것도 용기 있는 거고 멋있는 것"이라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안소미·김우혁 부부에 감탄했다. 김열 역시 "용기가 필요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특히 육아를 하느라 원형탈모가 왔다는 김우혁 씨의 고충에 김열은 "육아가 정말 힘든 거다. 다 그러더라. 육아할 바에는 일을 한다더라. 일할 때는 쉬는 게 있는데, 육아는 쉬는 게 없으니까"라고 걱정을 내비쳤다.


한편 이현재·김열 부부는 지난 2016년 결혼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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