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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치솟는 시청률, 30% 벽도 깰까

입력 2020.02.14 13:34 수정 2020.02.14 13:34

'미스터트롯' 계속해 높아지는 시청률
자체 최고이자 종편 최고 28% 기록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미스터트롯'이 30%의 시청률을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매주 방송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1회에서 12.5%(이하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기록한 이후 상승만 거듭해 20%를 손쉽게 돌파한 데 이어 13일 방송에서는 1부 24.1%, 2부 28%의 경이로운 시청률을 나타냈다.


시청 방법이 다양화되면서 시청률을 가늠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그 사이에서 '미스터트롯'이 기록한 28%라는 시청률은 비교적 수치가 잘 나오는 드라마들도 나타내기 힘든 수치다. 종편 최고 시청률을 넘어 지상파를 통합해서도 보기 힘든 숫자다.


'미스터트롯' 치솟는 시청률, 30% 벽도 깰까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포스터

본선 3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는 '미스터트롯'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임영웅, 영탁, 김호중, 이찬원, 장민호 등 진(眞)을 향해 달려가는 가수들의 경쟁을 통해 '미스터트롯'의 시청률이 어디까지 높아질지, 30%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미스터트롯' 지난 방송에서는 4인 5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각 팀마다 개성 있는 무대와 뛰어난 실력을 보여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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