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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활동 중인 티파니 "인종차별 슬프다, 사랑 기억하길"

입력 2020.03.26 08:58 수정 2020.03.26 08:58

티파니, 코로나19 관련해 SNS에 남긴 글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티파니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25일 자신의 SNS에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정서적인 낙하를 준 해였습니다. 저는 계속 집에 있으며 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美 활동 중인 티파니 소녀시대 티파니(티파니 영). 사진=뉴스1

그는 "전세계 아시아인들이 직면한 인종차별에 대해 슬프게 생각합니다. 이런 시기에 모두가 인류애와 사랑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우리는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세상은 포옹이 필요해"라며 현지에서 느낀 생각을 전했다.


한편 티파니는 솔로 활동을 시작한 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으로 주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오버 마이 스킨', '티치 유', '페퍼민트', '본 어게인', '립스 온 립스', '마그네틱 문', '런 포 유어 라이프' 등 많은 싱글을 발매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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