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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영잘알' DNA 고백 "고모=엘리자베스 여왕 통역한 임종령 통역사"

입력 2020.03.26 09:18 수정 2020.03.26 09:18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안현모가 고모가 세계통역사협회 소속 임종령 통역사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안현모, 윤은혜, 홍혜걸, 이승윤이 출연했다.


안현모, '영잘알' DNA 고백 '라디오스타' 안현모가 통역사 집안임을 고백했다. 사진=MBC


이날 방송에서 안현모는 "저희 가족이 저까지 통역사가 4명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외할아버지께서 3개 국어를 완벽히 하셨다. 그래서 영어 뉴스를 가르쳐 주셨다. 이모가 유명한 통역사다. 빌게이츠 방한 당시 통역을 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아빠의 사촌 동생을 고모라고 부르는데, 우리나라에서 통역사라는 직업이 화제가 된 첫 타자였다"며 "걸프전 때도, 엘리자베스 여왕이 왔을 때도 고모가 통역을 해서 화제가 됐다"고 자신의 고모가 임종령 통역사라는 사실을 밝혔다.


안현모는 "고모는 세계통역사협회에 소속돼 있다. 우리나라에 그런 분이 10분도 안 된다. 저는 통역사의 꿈을 가진 적은 없는데, 어릴 때 가족 행사를 가면 전문적인 직업을 갖고 있는 여성이 됐으면 하셨다"고 말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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