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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논란 속에도 '햇살'처럼 뜨거운 관심

입력 2020.03.26 09:43 수정 2020.03.26 09:43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이 논란 속에서도 눈길을 받았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출연진 6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인우, 정의동, 임한결, 이가흔, 서민재, 박지현의 만남이 그려졌다.

'하트시그널 시즌3', 논란 속에도 '햇살'처럼 뜨거운 관심

'하트시그널 시즌3', 논란 속에도 '햇살'처럼 뜨거운 관심


학교폭력으로 논란을 낳은 이가흔부터, 첫 등장으로 강렬한 눈길을 받은 박지현 등으로 이들의 하트시그널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박지현의 등장에 세 남자 모두가 허둥지둥거리는 모습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김이나는 “정오의 쨍한 햇살을 연상시키는 '클래스가 다른 미소'의 소유자”라고 극찬했고 양재웅은 "남자들이 당황했을 때 하는 행동"이라면서 눈길을 피하면서도 시선이 박지현에 고정되는 남자들의 시선을 해석했다.


선택의 시간에도 긴장감이 높여졌다. 천인우와 정의동은 박지현을 택했지만 임한결이 박지현 대신 이가흔을 선택했다.

'하트시그널 시즌3', 논란 속에도 '햇살'처럼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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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흔은 학폭 논란을 낳은 출연진이다. 다른 논란의 주인공인 천안나와 김강열은 첫 방송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천안나 역시 학교 폭력에, 김강열은 ‘버닝썬 게이트’ 지인과 긴밀한 사이로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이 됐다. ‘하트시그널3’는 홈페이지와 시청자 게시판을 열고 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5일 첫 방송 된 ‘하트시그널 시즌3’ 첫 방송 전국 일일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2%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시즌 통틀어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이가. 앞서 지난 시즌 1·2는 모두 0%대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사진=채널A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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