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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영탁, '내 동생'이래서 특별 애정인줄 알았는데"

입력 2020.05.22 11:12 수정 2020.05.22 11:12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신인선이 영탁과 관련해 착각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신인선은 22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의 '5월의 흥잔치'에 출연했다. 그는 흥겨운 목소리와 삼바춤을 추며 라이브를 선보였고, 솔직한 토크로 선사했다.


신인선

신인선은 "'미스터트롯' 경연 중에 영탁이 '내 동생 내 동생' 하며 잘해주길래 특히 애정하는구나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출연한 후배들에게 다 동생 챙기듯 잘해준 거였다"며 웃었다. 최종 경연에서 영탁과 대결해서 떨어졌지만 속상하기는커녕 그저 영탁과 경연을 벌인 그 자체가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트로트 가수인 큰아버지 신기철을 통해 어린 시절에도 트로트를 접할 수 있었다"며 "큰아버지와 듀엣 음반도 내고 싶었는데 '미스터트롯' 경연 중에 큰아버지께서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아 너무 마음 아팠다"고 전했다.


신인선

또 신곡 '신선해'를 녹음하는 날이라며 "이 노래가 싸이의 '강남 스타일' 이후 가장 흥겨운 히트곡이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신인선은 방송 이후 자신의 SNS에 "이숙영 선생님의 '러브FM' 출연 자체만으로도 영광입니다. 뮤지컬 '모차르트' 홍보에서 최초로 공개한 신곡 홍보까지 역시 대인배 선생님이십니다. 나중에 신곡 나오면 또 찾아뵐게요. 사랑합니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 "어쩌다보니 준비 중인 신곡 제목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신선해'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신인선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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