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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토론' 20대 국회 결산, 21대 국회는 달라질 수 있을까

입력 2020.05.23 00:20 수정 2020.05.23 00:20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밤샘토론’이 20대 국회를 결산하고 21대 국회를 바라본다.


“21대 국회 달라질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은 대립의 연속이었던 20대 국회를 돌아보고, 현재 진행형인 각종 이슈, 그리고 21대 국회는 얼마나 달라질지 진단한다.

'밤샘토론' 20대 국회 결산, 21대 국회는 달라질 수 있을까


법안처리율 역대 최저, 몸싸움 국회 재연등 역대 최악으로 평가받는 20대 국회. 그 대립의 유산인 선거법은 21대 국회에서 어떤 운명을 맞을 것인가. 이처럼 20대 국회와 21대 국회를 잇는 각종 현안들이 토론 테이블에 오른다.


5.18 40주년을 맞아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망언 사과와 기념식 참석 등 달라진 행보를 보였지만, 망언 주인공들은 아무런 징계 없이 국회를 떠나는 상황. 21대 국회에서는 왜곡처벌법이 등장해 망언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지 또 20대 국회 임기 종료로 자동 폐기되는 '일하는 국회법'은 21대에서 부활을 예고한 상황. 민주당이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가운데, 과연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방송에서 내다본다.


21대 국회 개원과 맞물려 여야의 팽팽한 기 싸움이 가득한 원구성 협상은 어디로 갈지, 상임위 배분과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의 통합 문제, 그리고 여권의 윤미향 당선자 논란까지 뜨거운 토론이 펼쳐진다.


'거리의 변호사'로 국회에 입성해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활약하며 재선에 성공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20대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국회 예결위원장을 역임한 김재원 미래통합당 의원, 그린뉴딜 경제정책 전문가로 민주당에 영입된 이소영 당선인, 구의원-시의원을 거쳐 국회에 입성한 보수의 젊은피 황보승희 당선인 등 여의도 선후배가 함께한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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