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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어두운 표정의 유채훈→소코…눈물 흘린 이유

입력 2020.05.22 13:39 수정 2020.05.22 13:39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팬텀싱어3'에서 '2:2 듀엣 대결'의 탈락자가 발표된다.


2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3' 7회에서 2주간 치열하게 진행됐던 '2:2 듀엣 대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특히 탈락자 발표식이 진행되어 출연자들이 눈물을 보인다.


'팬텀싱어3' 어두운 표정의 유채훈→소코…눈물 흘린 이유

'팬텀싱어3' 어두운 표정의 유채훈→소코…눈물 흘린 이유


'2:2 듀엣 대결'은 패배한 팀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이라는 파격적인 룰로 진행, 무려 7명의 탈락자가 대거 발생해 충격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주 예고에서 폭풍 오열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포착되어 이들의 탈락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주 계속될 '2:2 듀엣 대결'에서도 극강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다양한 듀엣 무대들이 펼쳐진다. '엄마에 대한 사랑'을 담은 가슴 뭉클한 감동의 무대부터 '1:1 라이벌 장르 미션'에서부터 시작된 불꽃 튀는 리벤지 전, 화제의 참가자들 맞대결까지 공개된다.

'팬텀싱어3' 어두운 표정의 유채훈→소코…눈물 흘린 이유


한편 지난주 소리꾼 고영열과 뮤지컬 원석 황건하가 선보인 'Ti pathos'와 전설의 테너 유채훈과 유기농 테너 윤서준이 부른 'Starai con me'가 음원 사이트 순위권에 오르며 시청자의 관심을 입증했다.


사진=JTBC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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