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매니저가 제보한 이찬원의 문제점

입력 2020.05.22 13:53 수정 2020.05.22 13:53

이찬원 23일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이찬원이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첫 단독 예능에 출연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트로트 아이돌' 이찬원이 그의 매니저와 함께 나온다. 24시간 지치지 않아 '찬또자이저'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이찬원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매니저가 제보한 이찬원의 문제점

매니저가 제보한 이찬원의 문제점

매니저가 제보한 이찬원의 문제점

이찬원의 매니저는 "이찬원이 촬영할 때나 안 할 때나 너무 에너지가 넘친다. 쉴 때는 쉬었으면 좋겠다"고 제보했다. 이를 증명하듯 이찬원은 새벽 스케줄부터 높은 텐션으로 등장해 오디오를 가득 채웠다.


이찬원의 에너지는 미용실에서 영탁, 김희재를 만난 뒤 더욱 폭발했다. 쉬지 않고 수다를 떠는 이찬원을 보며 영탁은 "입금됐냐"라고까지 물어봤다. 영탁과 김희재 역시 이찬원 못지 않는 수다로 헤어샵을 왁자지껄하게 채웠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