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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한복 입은 쌍둥이 딸 공개 "100일 맞이"

입력 2020.05.23 09:28 수정 2020.05.23 09:28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 부부의 쌍둥이 딸 근황이 공개됐다.


최민환♥율희, 한복 입은 쌍둥이 딸 공개 율희가 쌍둥이 딸이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율희 SNS


율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우리 아가들 100일 맞이 드레스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한복을 입고 잠들어 있는 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얼굴로 잠이 든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민환-율희 부부는 지난 2018년 5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월에는 쌍둥이를 출산해 다둥이 가족이 됐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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