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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김호중 "5월에만 23개 프로그램 출연…끝나면 공허해"

입력 2020.05.23 10:02 수정 2020.05.23 10:02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호중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가수 김호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꿈의 무대에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출연 소감을 전하며 "요즘 진짜 바쁘다"고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호중 '유희열에 스케치북'에 김호중이 출연했다. 사진=KBS2


이에 유희열은 "5월에만 무려 23개의 프로그램에 나갔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말을 잘하는 성격도 아니고 노래를 시키면 노래만 하는 사람"이라며 "근데 일을 해보니 너무 재밌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꿈꿔왔던 일이라 일을 할 때는 즐기고, 피곤한 것도 못 느끼는데, 끝날 때 되니 공허하고 지친다. 그래서 회사에 일을 많이 하게 해달라고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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