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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진성 "왜 하필 나일까" 암 투병 고백→건강밥상으로 극복

입력 2020.05.23 10:23 수정 2020.05.23 10:23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편스토랑' 진성이 암을 이겨낸 건강밥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0번째 메뉴대결 주제 '면역력 밥상'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주제에 걸맞게, 과거 투병 후 건강을 회복한 가수 진성이 깜짝 편셰프로 합류해 자신만의 다양한 항암 비법과 건강 밥상을 공개했다.


'편스토랑' 진성


과거 진성은 림프종 혈액암과 심장판막증을 동시에 진단받았다. 당시 "왜 하필 나일까", "죽었구나 싶었다"고 생각하며 좌절했다는 진성은 한 달 만에 체중이 20kg이나 줄고 걷기도 힘들어지는 등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진성은 굳은 의지, 곁을 지켜준 아내의 정성으로 극복했고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 현재는 국민적 사랑 속에서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진성은 건강마스터다운 일상을 공개했다. 진성은 칡즙, 각종 약재를 우려낸 물을 마시며 아침을 시작했고 집 앞 텃밭에서 직접 키운 유기농 채소들로 건강밥상을 차렸다. 여기에 직접 담근 장, 6대의 냉장고 속 빼곡하게 채워져 있는 각종 건강 김치와 장아찌 등도 곁들였다.


'편스토랑' 진성


진성은 직접 담근 고추장, 막걸리식초, 건강에 좋은 다양한 재료를 넣고 발효시킨 일명 100가지 발효액, 설탕 대신 단맛을 내줄 스테비아 등을 넣고 초고추장을 만들었다.


사진=KBS2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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