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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보이스트롯' 등장 "나는 도전의 아이콘"…아쉬운 탈락

입력 2020.08.01 13:23 수정 2020.08.01 13:23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개그맨 심형래가 '보이스트롯'에 등장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는 심형래가 출연해 트럼펫 연주와 함께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심형래, '보이스트롯' 등장


그는 "개그계를 대표해서 나온 도전의 아이콘 심형래"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오늘은 영구가 아닌 심형래로 노래를 부를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나훈아의 '영영'과 '18세 순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너무 떨어서 손도 덜덜 떨렸다. 하반신이 마비될 뻔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형래, '보이스트롯' 등장


심사위원 남진은 "장난스럽게 부를 줄 알았는데 진지하게 트럼펫 부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혜은이는 "제가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어떤 아픔이 느껴졌다"고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11 크라운 중 10크라운을 획득해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MBN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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