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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출신 신민아 母 "입원 치료 중…법으로 진실 밝힐 것"

입력 2020.08.01 21:42 수정 2020.08.01 21:42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그룹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가 활동 당시 멤버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신민아의 모친은 1일 SNS를 통해 "현재 민아는 대학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병원에서는 전자 기기 사용이 불가능하고 외출, 면회도 안 돼 민아는 회사 측의 고소 상황을 늦게 접했다"고 알렸다.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 母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이어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아이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매일 같이 울며 힘들다고 말하던 우리 딸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에 우리 아이가 힘을 낼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린다. 아이가 더 힘을 낼 수 있게 감사한 의료진 분들을 만나 잘 치료받고 있으니 건강을 되찾고 우리 아이가 고통스러워하며 모은 증거들을 법의 심판을 받아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신민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팀 활동 당시 괴롭힘을 당해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WKS ENE는 신민아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했고,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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