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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수미 "최애 아들=장동민"…탁재훈 "나랑 같이 나와놓고"

입력 2020.08.01 21:50 수정 2020.08.01 21:50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아는 형님' 김수미가 가장 예쁜 후배로 장동민을 꼽았다.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김수미와 탁재훈이 출연했다.


'아는 형님' 김수미

'아는 형님' 김수미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김수미에게 "아들이 정말 많은데 가장 예쁜 아들은 누구냐"고 질문했다. 김수미는 장동민을 선택했다. 그는 "같은 프로그램을 오래하며 장동민을 알게 되니 걱정되고 사랑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민에 대해서는 "너무 강해서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 없다"며 "이상민은 어렵다"고 했다.


이에 탁재훈은 "뭐야 나랑 같이 나와놓고"라며 섭섭함을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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