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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변리사와 담판…"놀랐지?" 특허 가능성

입력 2020.09.16 10:54 수정 2020.09.16 10:55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유노윤호가 변리사와 담판을 짓기 위해 직접 사무실로 찾아갔다.


15일 공개된 '발명왕' 5화에서 유노윤호는 친구인 노프로, '정디슨' 정프로와 함께 야외에서 케이크를 먹을 때 불편함을 없앤 케이크 상자 발명에 도전했다.


오프닝에서 유노윤호는 지난주 발명품에 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아무 것도 채택되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는 정적에 휩싸였다. 그는 "내가 한 번 찾아가야겠다.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것 같다"며 변리사와 만나봐야겠다고 했다.


유노윤호, 변리사와 담판…

유노윤호, 변리사와 담판…

유노윤호와 노프로는 대통령상을 2회 수상한 정프로의 발명실로 갔다. 본격적으로 발명을 하기 전 유노윤호는 "엄청나게 혹평을 하셨다고 들었다"며 변리사와 잠시 이야기를 나눴다.


노프로는 분리형 케이크 상자를 최단 시간 내에 완성했다. 정프로는 촛불을 불 때 침이 튀지 않고, 칼 없이도 자를 수 있는 다기능 케이크판을 선보였다. 유노윤호는 부채꼴 종이접시를 만들었다. 유노윤호가 만든 접시는 부채꼴 모양을 따라 선대로 케이크를 자른 뒤 개별로 분리되는 종이접시를 들고 먹을 수 있는 형태였다. 종이스푼이 내장된 버전도 있었으며 첫 번째 버전 종이접시는 넓게 펼쳐 사용할 수 있었다.


유노윤호, 변리사와 담판…

3개의 발명품을 확인한 변리사는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어태까지 중 제일 낫다"고 하면서 정프로의 것에 대해 "지금 상태로 진행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노프로의 발명품에 대해서는 "내부 구성을 다듬는다면 충분히 괜찮다"고 호평했다. 그러나 유노윤호가 만든 발명품에는 "스푼이 컵이나 그릇에 달려있는 것과 똑같은 형태다. 시중에 많이 있다. 3가지 중에서는 가능성이 제일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유노윤호와 노프로는 평가하는 모습을 바깥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이번 촬영 오프닝 때부터 쉬는 시간까지 계속해 변리사 얘기를 하면서 혹평을 마음에 두고 있던 터였다. "변리사 님과 담판을 지으러 왔다"고 한 유노윤호는 "특허 소감문부터 썼다"며 기대와 달랐던 이번 평가를 아쉬워했다. 그러면서도 낱장이 분리가 되는 첫 번째 타입은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듣자 스푼 버전은 던져버린 채 또 다시 기대감에 부풀었다.


유노윤호, 변리사와 담판…

유노윤호, 변리사와 담판…


사진='발명왕'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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