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국희, 캐릭터 완성도 높인 '현실 연기'

입력 2020.09.16 11:12 수정 2020.09.16 11:12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국희가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는 딸 양지원(고소현 분)의 성공밖에 모르는 '타이거 맘' 김국희가 주변까지 힘들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국희, 캐릭터 완성도 높인 '현실 연기'


이날 김국희는 경후 영아티스트 오디션에 양지원이 참가하게 되자 더욱 예민함을 곤두세웠다. 그러나 기대했던 바와 달리 양지원은 오디션에서 탈락하고 말았고, 김국희는 믿을 수 없는 결과에 분노하며 경후문화재단을 무작정 찾아갔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국희, 캐릭터 완성도 높인 '현실 연기'


김국희는 다짜고짜 채점표를 보여달라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고, 이어 채송아(박은빈 분)를 콕 찝어 딸의 연주가 어땠는지 말해보라며 쏘아붙였다. 하지만 큰 재능을 가진 딸을 묵묵히 믿고 지켜봐달라는 조심스러우면서도 뼈 있는 대답이 돌아오자 아무 말 하지 못했다.


이렇듯 김국희는 폭넓은 감정으로 캐릭터의 면모를 표현했다. 또 그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가 빛을 발해 인물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SBS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