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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알 만한 배우가 험담…재연배우 창피했던 적 없어"

입력 2020.09.16 11:58 수정 2020.09.16 11:58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가치들어요' 김하영이 배우 활동을 하며 상처 받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모두의 강연 가치들어요'에는 배우 김하영이 출연했다.


김하영 '가치들어요'에 배우 김하영이 출연했다. 사진=MBN


김하영은 17년간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재연 배우로 활약했다. 그는 드라마 촬영을 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내가 주연급으로 촬영을 했다. 근데 아실만한 선배님들이 뒤에서 어린 배우들에게 내 험담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선배님이 '김하영이 재연 배우라 우리 드라마가 편성이 나오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제가 재연 배우인 게 창피했던 적은 없다. 내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뒤에서 선배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걸 들으니 회의를 느꼈다"고 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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