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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에바 "러시아 K팝 인기? 학생이 BTS 영화 보고 울어"

입력 2020.09.16 12:29 수정 2020.09.16 12:29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라디오쇼' 에바가 러시아에서의 K팝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에바, 개그맨 박영진이 출연했다.


'라디오쇼' 에바 '라디오쇼'에 방송인 에바가 출연해 러시아 내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KBS 쿨FM


이날 박명수는 "러시아에서 K팝 인기가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에바는 "최근 BTS 관련 다큐 영화가 나왔다. 어머니가 러시아에서 5학년 아이의 한국어 과외를 하고 있는데, 그 아이가 BTS 영화를 보고 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영화가 끝난 게 너무 슬퍼서 울었다고 하더라. 그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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