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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독립제작사 PD 코로나19 확진 "접촉자 16명 검사"

입력 2020.09.16 13:16 수정 2020.09.16 13:19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KBS 서울 여의도 사옥을 방문한 제작사 PD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16일 KBS는 "전날 독립제작사 PD의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통보받았다"며 "동선을 파악해 PD가 출입한 연구동 4동을 비롯해 인접한 3, 5동 등을 폐쇄하고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KBS, 독립제작사 PD 코로나19 확진 사진=KBS


KBS 측은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방역당국과 협조해 추가 조치에 나서겠다"고 했다.


해당 PD는 지난 10일과 11일,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KBS 연구동을 찾았다. 이날 오전 10시 반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접촉자는 16명으로 1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접촉자 중에는 카메라감독 등 영상제작 실무 인력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밀접접촉자들은 재택근무로 전환한 상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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