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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미르, 한주 휴방 故오인혜 추모 "고인과 인연에 마음 무거워"

입력 2020.09.16 14:37 수정 2020.09.16 15:15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고은아(방효진), 미르(방철용)가 고(故) 오인혜를 추모하며 개인방송을 한주 쉰다.


고은아, 미르는 15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제 들려온 연예계의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진다"며 "인연이 있었던 고인에 대해 추모를 하기 위해 방가네 영상 업로드는 한 주 쉬어가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독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게재했다.


고은아·미르, 한주 휴방 故오인혜 추모

고은아·미르, 한주 휴방 故오인혜 추모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고은아는 오인혜와 2017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8년 필리핀 보라카이로 함께 여행하며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우정을 이어왔다.


오인혜는 14일 오전 5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이후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이날 늦은 오후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16일 오후 1시 경기도 인천 인하대학교 장례식장에서 고(故) 오인혜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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