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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제발 받아주세요"

입력 2020.09.16 15:25 수정 2020.09.16 15:25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트롯맨들이 전화 연결에 실패했던 신청자들을 직접 찾아 나서는 '고객만족 AS센터'를 오픈한다.


17일 방송될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지난 6개월 동안 걸려온 수많은 전화 중에서 안타깝게 연결되지 못했던 신청콜을 직접 선정하는 상반기 결산 특집이 진행된다. 노래방 점수 대결을 통해 최종 우승자가 되면 '2020 상반기 최우수 사원'이라는 타이틀과 금일봉, 원하는 상품을 고를 수 있는 기회 등을 얻는다.


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노래방 점수에 따라 1등 왕좌부터 목욕탕 의자, 꼴찌 방바닥까지 의자 뺏기 쟁탈전을 벌인다. TOP6가 한 명씩 노래를 부를 때마다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 굴욕을 맛보는 사원이 탄생하게 된다.


6명의 트롯맨은 최우수 사원이 되기 위해 전화번호부를 정독, 전화할 고객을 직접 찾아 나선다. 하지만 접수된 지 오래된 신청자들이 전화를 받지 않는가 하면 연결이 성공돼도 선곡에는 실패하는 등 위기가 속출했다.


그중 임영웅은 "이미 한 분을 골랐다"며 당차게 신청자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없는 번호'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혼란에 빠졌다. 이후에도 연속으로 전화에 실패한 임영웅은 "제발 받아주세요!"라고 간절하게 외쳤음에도 불구하고 묵묵부답이 계속됐다.


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임영웅, 전화 걸 때마다 실패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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