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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송일국, 청산리 전투 이끈 김좌진 장군 외증손자 출격

입력 2020.10.17 13:24 수정 2020.10.17 13:24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송일국이 김좌진 장군의 후손으로 등장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 59회에서는 청산리 전투 100주년 특집 ‘전사의 후예’ 편으로 꾸며진다. 청산리 전투는 독립군 투쟁 사상 최대 규모의 승리로 기록된 전투.


'선을 넘는 녀석들' 송일국, 청산리 전투 이끈 김좌진 장군 외증손자 출격


이날 청산리 전투를 이끈 김좌진 장군의 외증손자 배우 송일국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송일국은 김좌진 장군과 눈매, 귀, 풍채까지 똑 닮은 모습으로 MC들의 눈길을 붙잡았다고.


185cm 장신 송일국은 “김좌진 장군님의 실제 키가 딱 저만 하셨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설민석은 “(100년 전) 그 시대에 그 키면 엄청나신 거다”라며 놀라워했고, 유병재는 “삼둥이도 키가 큰 편인가요?”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졌다고. 송일국은 “평균보다 크다”고 답했다.


실제 후손 송일국과 함께 찾은 ‘김좌진 장군 생가’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고 한다. 특히 송일국은 집안 어른에게 들은, 떡잎부터 남달랐던 ‘소년 장사’ 김좌진 장군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들려줘 멤버들의 흥미를 모았다고. 또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자라나 느낀 감정과 무게감, 깨달음을 솔직하게 말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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