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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 권도운, 공황장애 입원 "악성 댓글에 시달려"

입력 2020.10.17 13:30 수정 2020.10.17 13:30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커밍아웃을 선언한 트로트 가수 권도운(권혁민)이 공황장애로 입원했다.


17일 소속사 믿음엔터테인먼트는 "권도운이 이날 새벽 공황장애로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공황장애가 있었는데, 커밍아웃 이후 악성 댓글에 시달려 스트레스를 받아 공황장애 증상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커밍아웃' 권도운, 공황장애 입원


권도운은 지난 6일 커밍아웃을 선언했다. 그는 "성 소수자의 인권을 대변하고 연예계 커밍아웃의 지평을 열어 가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 권도운은 정의당에 입당했다.


한편, 권도운은 2010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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