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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스타]로코 잘하는 유인나, 반전까지 가미한 선택

입력 2020.10.24 12:00 수정 2020.10.24 12:00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유인나가 그가 잘하는 로맨틱 코미디에 액션과 스릴까지 가미해 돌아왔다.


유인나는 지난 21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를 통해 극중 강아름 역으로 인사하고 있다.


유인나는 로맨틱 코미디에 강점을 보이는 배우다. 2016년 방송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써니 역할로 독특한 캐릭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면서 로코에 강한 배우로 인정 받았다.


[NC스타]로코 잘하는 유인나, 반전까지 가미한 선택

이번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제목을 통해 스파이 액션, 스릴러, 미스터리 등을 상상할 수 있지만 유쾌하고 코믹한 부분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유인나가 잘 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방영을 시작한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유인나는 프로페셔널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서 배려와 공감이 있는 소통법으로 신부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면을 보여주는가 하면 전 남편 전지훈(문정혁 분)에게 실망하고 끝내 이혼을 선언하는 가슴 아픈 강아름의 심경을 표출하는 등의 상황을 그려냈다.


앞으로 강아름은 전 남편 전지훈과 현 남편 데릭현(임주환 분)의 정체를 알게 되고, 이들과 엮인 사건의 한가운데에 놓이게 된다. 사격과 액션을 배우며 이번 드라마를 준비한 만큼 유인나는 사실은 스파이가 체질이었던 강아름의 반전 면모로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사진=MBC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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