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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죽음 엔딩 아쉬운 웨딩드레스 자태 "회상으로 재등장"

입력 2020.10.28 13:10 수정 2020.10.28 13:10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윤소희가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는 28일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속 윤소희의 웨딩 화보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단아한 웨딩드레스 자태와 아름다운 옆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소희, 죽음 엔딩 아쉬운 웨딩드레스 자태

윤소희는 지난 21일, 22일 방송분에 강아름(유인나 분)의 절친이자 전지훈(문정혁 분)의 정보원 안소피 역으로 등장했다. 결혼을 앞두고 산업스파이 비밀 조직 헬메스에서 벗어나고자 사투를 벌이는 모습으로 극 전개를 이끌었다. 등장마다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형성했던 윤소희는 방송 말미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드라마 관계자는 "안소피는 극 중 다양한 캐릭터와 밀접히 맞닿아 있는 핵심 인물로, 중요한 회상신들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재등장을 예고했다.


윤소희, 죽음 엔딩 아쉬운 웨딩드레스 자태

윤소희, 죽음 엔딩 아쉬운 웨딩드레스 자태


사진=글앤그림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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