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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인기 얻으며 자유 없어져…새로운 도전 위해 해외로"

입력 2020.10.28 14:12 수정 2020.10.28 14:12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백투더뮤직' 심신이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KBS1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에는 가수 심신이 출연했다.


심신 '백투더뮤직'에 가수 심신이 출연했다. 사진=KBS1


이날 심신은 록을 처음 접했던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아버지가 반대했다. 가수가 되면 폐인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후 아빠가 반대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집에서 나와 방랑자처럼 합주하면서 다녔다"고 말했다.


가수가 된 후 폭발적인 인기를 끈 후에도 녹록지 않았다. 심신은 "내 모든 행동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게 됐다. 자유가 없어져서 상실감이 컸다"며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걸 중단하고 해외로 나갔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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