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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구형 받은 뒤에도 말없이…"반성한다"

입력 2020.10.28 14:43 수정 2020.10.28 14:43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검찰이 양현석 전(前)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에게 1000만 원의 벌금을 구형했다.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참석했다. 검찰은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청했다.


양현석 구형 받은 뒤에도 말없이… 28일 공판에 출석한 양현석.

양현석은 2015년 7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약 20회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한화 약 4억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5월 검찰은 양현석을 약식 기소했지만 법원은 서면 심리만으로 판단하기에 부적절하다는 판단 하에 정식 재판에 회부했다. 지난 9월 열린 1차 공판에서 양현석은 관련 혐의를 인정했다.


양현석은 이날 반성하고 있다는 최후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재판에 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양현석 구형 받은 뒤에도 말없이…

양현석 구형 받은 뒤에도 말없이…

사진=뉴스1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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