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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딸 걱정에 답변 "혜정이 건강합니다"

입력 2020.10.28 17:05 수정 2020.10.28 17:05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함소원이 딸 혜정의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답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아픈 딸 혜정이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르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병원에 갔으나 혜정이의 주민등록번호가 생각나지 않아 곤란해했다. 진화에게 전화를 걸어 수첩을 가져오라고 했으나 진화가 가져온 건 산모수첩이었다. 이에 부부는 또 다퉜지만 휴대폰에 여권 사진이 저장돼 있어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함소원, 딸 걱정에 답변

혜정은 다행히 목감기에 그쳤다. 물약도 잘 먹는 모습으로 지켜본 이들을 안심하게 했다.


방송 이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정이는 건강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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