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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록' 신동미 "치열하고 아팠던 청춘, 지금의 내가 있는 이유"(인터뷰)

입력 2020.10.28 17:38 수정 2020.10.28 17:38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청춘기록' 신동미가 청춘을 회상했다.


28일 tvN '청춘기록'에 출연한 배우 신동미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27일 종영한 '청춘기록'은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작품. 신동미는 사혜준(박보검 분)이 배우로서 성공할 수 있게 이끌어준 매니저 이민재 역을 맡았다.


'청춘기록' 신동미 배우 신동미가 tvN '청춘기록'을 마쳤다. 사진=스타하우스


'청춘기록'은 사혜준, 안정하(박소담 분), 원해효(변우석 분) 등 꿈을 키워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의 청춘을 되돌아보게 했다.


신동미는 본인의 청춘을 "너무나도 치열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많이 아팠고,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물론 그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 그 시절을 존중하지만 돌아가고 싶지는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20대 때 내 리즈 시절의 모습이 담긴 작품이 없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하다. 하지만 리즈 시절은 또 온다고 생각한다. 60대에 그런 시절이 오면 그걸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아닐까"라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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