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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트와이스, 입덕 부르는 신개념 입담+개인기

입력 2020.10.29 08:43 수정 2020.10.29 08:43

나연→쯔위 트와이스 8인 총출동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트와이스가 '라디오스타'에서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예능감을 펼쳤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정규 2집 타이틀곡 'I CAN'T STOP ME'로 돌아온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물오른 예능감과 신개념 개인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트와이스, 입덕 부르는 신개념 입담+개인기 그룹 트와이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찐 친' 폭로전이 이어지기도 했다. 채영은 결혼을 늦게 할 것 멤버로 나연을 꼽으며 "조금 까탈스러운 면이 있다. 나연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나연은 결혼을 일찍 할 것 같은 멤버로 채영을 꼽으며 "절차를 생략하고 청첩장을 줄 것 같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예능캐 다운 활약을 보여준 건 다현이었다. 다현은 "김구라 선배 같은 시아버지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김구라를 광대 승천하게 만들었다. 사나와 모모는 JTBC '부부의 세계' 개인기로 대박을 터트린 박진영을 언급했다. 이들은 "'부부의 세계' 성대모사에 웃으니까 하루에 20번 개인기를 하신다"며 입담을 펼쳤다. 채영은 앙칼진 표정을 짓는 여다경(한소희 분) 개인기에 도전했고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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