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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 바라보는 남주혁...애틋 달달한 표정

입력 2020.11.21 20:41 수정 2020.11.21 20:41

'스타트업' 배수지 남주혁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삼산텍 멤버들의 수상쩍은 회동이 포착됐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11회에서는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 입성한 서달미(배수지 분), 남도산(남주혁 분), 이철산(유수빈 분), 김용산(김도완 분), 정사하(스테파니 리 분)가 돌연 옛날의 허름한 삼산텍 사무실에 모인다.

배수지 바라보는 남주혁...애틋 달달한 표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서달미, 남도산, 김용산은 마치 세 쌍둥이처럼 똑같이 팔짱을 끼고 의심의 눈초리를 빛내고 있다. 이들의 따가운 눈빛이 향하는 곳에는 뜻밖의 커플(?)이 앉아 눈치를 보고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거기에 탐정이라도 된 듯 취조에 나선 서달미의 모습은 진실을 밝혀내겠다는 결연한 의지마저 엿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억울함이 가득한 이철산과 새침한 표정으로 아랑곳 않는 정사하의 극과 극 태도 역시 눈길을 끈다. 일편단심 순애보를 보였던 이철산과 그의 심장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도 철벽을 쳤던 정사하가 단둘이 이곳에 있었던 이유에 흥미진진함이 더해지는 상황.


특히 이곳에서 밤을 지새운 듯 함께 아침 햇살을 맞고 있는 남도산과 서달미의 투샷까지 포착됐다. 남도산의 셔츠를 덮은 채 곤히 잠든 서달미와 그녀를 빤히 바라보는 남도산의 고요한 시선은 더욱 애틋하고 달달한 기류를 풍긴다.


사진=tvN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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