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남규리, 바이올린 연습 중 손가락 위치 외운 사연

입력 2020.11.21 15:55 수정 2020.11.21 15:55

'온앤오프' 남규리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가수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엉뚱함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서 남규리는 드라마 촬영 현장인 ON과 엉뚱미 가득한 OFF를 공개한다. 드라마 현장에서 대사 연습을 하던 남규리는 눈물을 흘리며 소리를 지르다가도, 갑작스레 호두과자를 먹는 모습을 보인다고.

남규리, 바이올린 연습 중 손가락 위치 외운 사연


오프를 맞이한 남규리는 아침 메뉴로 국밥과 삶은 달걀을 먹는 의외의 입맛을 공개한다. 남규리는 20분간 서서 달걀을 삶으며, 감탄을 자아내는 본인만의 독특한 ’삶은 달걀 철학‘을 소개할 예정이다.


식사를 마친 뒤 남규리는 바이올린 연습을 시작한다. 현재 드라마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역할을 맡고 있는 그는 바이올린 연주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연기하기 위해 바이올린 연습을 시작했다. 남규리는 사실 악보를 보지 못해 손가락 위치를 통으로 외운다고 밝히기도 했다.


남규리는 또 선생님과 함께 철권 게임 대결을 펼친다. 철권 게임 고수로 알려진 남규리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게임을 시작했으나 초보인 선생님에게 연패를 당하자 갑자기 눈빛이 달라진다. 남규리는 과거 철권 대회에 출전해 세계랭킹 3위 선수를 이기며 화제가 된 바 있는데, 그때도 승부욕으로 2박 3일간 혹독한 훈련을 거쳤다고.


또한 남규리는 남산을 ‘공기 좋은 고급 헬스장’이라고 소개하며, 처음 보는 사람의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는 ‘신개념 1:1 PT’ 방법을 공개했다.


사진='온앤오프'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