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박하선, 류수영 프러포즈 회상 "로맨틱하진 않았지만..."

입력 2020.11.21 14:58 수정 2020.11.21 14:59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프러포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1일 전파를 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박하선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해주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박하선, 류수영 프러포즈 회상


박하선은 "아기를 키우며 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있다. 산모들을 위한 응원을 부탁한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들었다.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 박하선은 “그때가 제일 힘들고 갈팡질팡 할 때인데 저희 드라마 보시면서 꿀정보 얻어 가시고 힘내세요”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연을 받은 박하선은 "남편이 굉장히 떨었는데 저도 떨렸다. 무릎을 꿇기에 같이 무릎을 꿇다가 턱에 이빨이 부딪혔다. 생각보단 그리 로맨틱하진 않았지만 재미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일상적인 상황에서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공항을 걷다가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우연히 말을 해주지 않았는데도 그런 프러포즈를 해주더라"고 말했다.


박하선은 “너무 꾸미고 계획하면 다 눈치 채니까 티 안 나게 해야 재미있다. 일상적으로 티 안나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도 입지 않았다.


사진=tvN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