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애교 장착한 박애리...팝핀현준 반응은 어떨까

입력 2020.11.21 21:00 수정 2020.11.21 21:00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류필립, 미나 부부가 2년여 만에 ‘살림남2’에 등장한다.


2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류필립, 미나 부부와 만난 팝핀현준과 박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애교 장착한 박애리...팝핀현준 반응은 어떨까


미나의 초대를 받은 팝핀현준은 박애리와 함께 필미 하우스를 찾았다. 필미 부부는 함께 식사 준비를 하는 내내 달달한 모습을 보였고 애리는 그런 그들의 모습을 신기한 듯 지켜봤다고.


식사를 하며 대화를 이어가던 중 호칭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서로를 이름으로 부른다는 현준부부의 말에 미나는 “여보야”, “자기야” 등 조금 더 부드럽게 불러 보라고 권했다. 필립은 "미나의 애교가 자신에게 힘이 된다"고 밝히며 두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는가"라고 물었다. 애리는 현준은 애정 표현을 잘 하는 반면 자신은 하지 못하고 있음을 새삼 깨달았다.


이후 함께 공연을 준비 중인 남상일과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여장부”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애리는 변화를 결심하고, 노력 끝에 남다른 애교법을 장착하게 되었다는데.


한편, 필미부부의 집에 설치된 폴댄스용 폴에서 미나와 현준의 권유로 애리가 폴댄스에 도전했다. 애리는 매달리기를 못 한다며 망설였지만 애리의 폴댄스를 본 미나는 “우리집에 온 사람 중 제일 잘 해”라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살림남'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