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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안 내려오고 싶다"...송가인이 전한 진심

입력 2020.11.21 19:33 수정 2020.11.21 19:37

'불후의명곡' 송가인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가수 송가인이 무대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는 홍경민, 송가인 등이 출연해 '트롯 전국체전' 코치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신동엽은 홍경민, 조명섭, 신유에 이어 “언젠가는 팬들을 위해 자신만의 히트곡으로 꽉 채운 무료 콘서트를 여는 게 이 분의 꿈”이라며 송가인을 소개했다. 송가인은 후배 양성에 대해 "부담은 크지만, 좋은 무대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송가인은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를 선곡했다. 이에 송가인은 “지난 번 주현미 씨 특집에서 최종 우승하지 않았냐. 주현미 씨 노래를 하겠다는 건 오늘도 트로피를 가져가겠다는 거냐”는 질문에 “무대에서 안 내려오고 싶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전설급 선배님들 앞에서 노래하려니 떨린다"며 긴장하는 모습도 보였다. 또 "주현미를 보며 트로트를 배웠다. 그냥 떨리는 정도가 아니라 휘청거릴 정도로 긴장했다"고 밝혔다.


사진='불후의명곡' 방송 캡처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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